먼저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소개했고 다음으로 보고서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다음 일정을 의논했는데요, IFLA TREND 2024 리포트가
7개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으므로
모임에서 각 트렌드를 주제로 차례차례 이야기 나누고 팟캐스트로 발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트렌드 리포트를 읽는 게 버거웠고 리포트에 나온 시나리오를 보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알아야 하는 것이 많은 것, 점점더 분열과 갈등이 많아질 일만 남은 것 같다는 생각에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주제로 무엇을 할수 있을지를 차차 이야기해 보기로 했으니
그 부분은 3월달의 나에게 맡기기로...해봅니다.
2월에는 같이 읽을 책도 추천해보기로 했는데요
배꼽빠지는 웃긴책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모임은 2월 14일(토) 오전 8시-10시/ 이야기 주제는 2026년의 나의 업무 및 개인적 목표 등입니다. 아울러 올해 함께 읽을 추천책 1권씩 준비해 와 주세요! 3월부터 다시 격월로 팟캐스트 <사서도 궁금한 도서관 이야기>를 트렌드 리포트 2024의 트렌드 7개를 나누어 토론/녹음하기로 하였고, 업로드를 위한 썸네일 이미지를 박OO 선생님이 만들어 주시로 하셨어요!(감사감사) 아울러 녹음이 끝나기 전에 트렌드 리포트 2026이 나오면 바로 갈아타기로 하였습니다.
목차
[1] 토론내용
(1) AI를 업무 등에 어떻게 이용 하고 있는지?
▶ task분석후, AI로 자동화하고 있다.
AI를 이용하여 내가 하는 일을 Task 단위로 분해한후, 그일을 차례차례 자동화 해보고 있다.
ex) 1) 강의계획서 ppt 작성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 설정 -> 2) 화면해설 자막 작성시 대사 시작, 끝 시점, 대사자막 자동생성
- 내가 하는 일을 인공지능으로 대치할 수 있는 방법을 캐치하는 것이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과제인 듯하다.
AI에이전시:AI 기술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마케팅 전략 수립, 시스템 자동화,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움
▶ 업무종류별로 설정하여 다양하게 이용중이다.
AI에 관한 지식 경험이 풍부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내가 하는 각 업무에 적합한 AI를 선정하고, 프롬프트, 과정등을 설정하여 쓰고 있다. 예를 들면 PPT를 만들때는 Gammas - Gamma 가 유용하다.
▶ 위탁관련 회의 준비에 활용
최근 도서관에 위수탁 관련 회의를 하게 되었는데 chat GPT와 대화로 관련 모든 사항을 리스트업하고 체크한 상태에서 회의에 임할 수 있었다.준비된 상태에서 회의에 임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 최근에서야 발표ppt 작성에 사용해 보았다.
얼마전 위탁을 위한 발표자료를 만들때 처음으로 제미나이3을 사용해보았다.
발표자료의 전체 목차를 잘 설정해주어서 매우 유용했는데 , 좀더 세부적으로 강조해야 할사항은 그 후에 수정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것이 부담이었다. AI를 사용하는 출발점에 쓰는 자료의 질을 높이고 Notbook LM처럼 질적으로 우수한 제한된 갯수의 문서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도 불필요한 정보 처리에 힘을 빼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일 것 같다.
앞서 말씀하신 분들처럼 자신이 하려는 업무와 적절AI를 매칭해서 사용경험을 만들어 놓아야 할 것 같다.(개요짤때, 요약할때, PPT만들때 등등) 다만 텍스트란 매우 섬세한 텍스츄어이기에 원문을 직접 읽어야만 비로소 실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2) 보고서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OPT-OUT과 커뮤니티중심으로서의 도서관
보고서에서 OPT-OUT과 지역에서 커뮤니티의 중심으로서의 도서관에 대한 항목이 인상깊었다.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AI등이 자기 삶에 실질적 이익이 되게 하는 가이드를 제공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인상깊다.
“햇빛, 바람, 바닷물이 니들거여?” “조례만 18번 고쳤어, 누더기 조례지만 자랑스럽지”“기본 사회가 뭐여?, 군민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돌보는 것이 핵심이야”
행정 경력 50년, 지방행정 전문가 박우량 신안군수가 전해주는 지난 14년간 한땀 한땀 쌓아 올린 정책들과 그 결실로 맺어진 ‘햇빛과 바람 연금의 이야기’.읽다 보면 기후위기, 지방 소멸 위기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햇빛과 바람은 더 이상 신안군의 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마을,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찾아온다.“햇빛 바람 연금을 계획 중인 주민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기본소득, 기본 사회를 꿈꾸는 연구자, 공무원들이 소장해야 할 매뉴얼 북”
서울시 은평구 중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만드는 지역 청소년 언론으로, 중학교 4곳에 다니는 학생 32명이 활동한다. 2024년 4월부터 매달 지면을 발행해 1천부씩 4개 학교에 신문을 배포한다. '학교로부터 독립된 언론'을 표방해 지역 시민들 후원과 일부 광고로 운영하고 있는 독립언론이다
토끼풀은 정치, 사회적 이슈와 지역 사회, 교육·학교 등 다양한 안건을 다룬다. 은평구 중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조사해 인권침해적 교칙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10대 자살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풀어낸 기사,기후동행카드·K-패스청소년 배제 문제#[2]등을 싣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12.3 비상계엄이 벌어진 뒤 호외를 발행해 “청소년은 민주주의가 사라진 나라를 물려받고 싶지 않다”는 주장을 전해 주목받기도 했다. [..] 2025년8월 28일,서울특별시은평구에 위치한신도중학교에서 재학생들에게 배포되던 청소년 언론 '토끼풀'의 300부 가량의 신문과 기자 모집 포스터를 무단으로 압수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출처: 나무 위키
▶ AI에 마음을 주며 자라는 아이들에 대한 우려
나의 것이 탄탄한 상태에서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데... 내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AI에 의존하고 인간의 불편함을 견디는 힘이 없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
미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 부모가 16세 아들의 자살 원인이 챗지피티(ChatGPT)에 있다며 오픈AI(OpenAI)와 샘 알트만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아담 레인(16)은 2025년 4월 11일 자택에서 목숨을 끊었다. 부모는 그가 2024년 말부터 챗지피티를 사용했으며, 올해 초 유료 버전 구독 이후 수개월 동안 고민 상담과 자살 방법에 대해 챗봇과 대화했다고 주장했다.특히 소장에는 “챗지피티가 자살 방법을 조사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도록 도왔으며, 증거 은폐와 유서 작성까지 지원했다”고 적혀 있다.
유족 측은 오픈AI가 GPT-4o 모델을 출시하면서 안전장치가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알고 있었음에도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부모 측 변호인은 “회사가 기술적 한계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청소년 사용자의 위험을 간과했다”고 강조했다.
▶ AI활용교육 강의를 의뢰받아 봄에 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AI 를 통해 개인으로 엄두를 못냈던 것들, 원했던 결과물을 내고 있어서 매우 좋다. 하지만 활용에 유의해야 하는 지점도 많으므로 강의를 어떻게 구성할지를 잘 구상하려 한다.
▶ 사서는 품질의 중재자가 아니라 현실의 중재자라는 부분과 그영향은 그것이 구한 생명의 수라는 부분이다.
-접하는 정보들이 너무 가짜가 많고 품질이 떨어져서
현실을 구성하는 정보로서 부적합한 정보들이 너무 많은 환경이 되기에 일의 촛점이 그렇게 변한다는 뜻 인 것 같다.
"우선 의심하기(doubt first)" 이미지를 다루는 시대에서, 오늘날 도서관 사서들은 품질의 중재자가 아니라 현실의 중재자로서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도서관 사서에게 신속한 엔지니어링과 Al로 개선된 검색 등의 기술을 가르치기보다는, 도서관 사서들은 점점 더 딥페이크와 환각 정보를 감지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Al 도구를 사용하여 내러티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영향은 그것이 구한 생명의 수로 측정됩니다. Stories grounded in data, using AI tools to make the narratives accessible, and whose impact is measured in lives saved. - 달라진 것은 없지만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 R. 데이비드 랭크스
미국 대선과 브랙시트에 관여한 캠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 다뤄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빼돌려 선거용 유권자 정보 만들어\
[...]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거대한 해킹(The Great Hack)’은 바로 이 캠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과 이를 이용한 상업적 활용인줄만 알았던 캠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이, 사실은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선거에 어떻게 페이스북 사용자의 정보가 이용됐고,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는 줄로만 알았던 사용자가 사실은 하나의 ‘원자재(Raw Materials)’로써 활용됐던 사건이었음을 알려준다. [...]
AI & 읽기와 글쓰기
문예학을 위한 시론 포스트 디지털 시대 한국 독서문화와 독자
천정환 성균관대학교 ( )
초고도화된 자본주의와 디지털 알고리듬의 영향 받는 이 새로운 문화적 조합은 사실 그 문화 이전에 교육받은 세대나 계층도 지배하고 있다 그래서 종이책 문화의 중심이었던 고연령층들이나 계층도 . ,예컨대 유튜브와 를 통해 전 책 형태 또는 비 책 형태의 지식ᆞ정보를 섭취하고 또 거기 SNS ‘ ( ) ’ ( ) 前 非중독되고 있다 즉 책으로 나온 것보다는 일반적으로 덜 정밀하고 덜 가공ᆞ편집된 내용과 형태의 지 . ,식ᆞ정보는 엄청나게 소비ᆞ향유되고 있다 따라서 이런 새로운 비독자 들과 관련된 책과 지식문화도 . ‘ ’ ‘ ’ 계속 진화하고 있다.
[...]두 번째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변수이다 김성우가 말한 것처럼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은 문해 환 . 경 전반의 또다른 전환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읽는 방식 해석 요약 비교 과 쓰 (literacy environment) . ( · · ) 는 방식 구상 초안 수정 편집 도 바꾸는 행위자다 ( · · · ) .77) 인공지능이 행하는 이 적극적 역능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마크 코겔버그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적 도구가 아니라 오늘날 민주주의의 . 조건 자체를 재편하는 정치적 윤리적 행위자라 했다 인공지능이 지식 신뢰 권력의 배분 방식에 구조 · . , , 적으로 개입하면서 민주주의의 토대를 잠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78) ( ) 이 토대 문화적 민주주의 와 독서는 긴밀한 관계를 맺어 왔었다.
서울과기대 교양대학 논리적 글쓰기팀 콜로키엄 - <ChatGPT 뒤에 숨은 학생들, 그 앞에 선 교수들>
생성형 인공지능이 대학 수업에 들어온 뒤 교수자는 새로운 질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과제의 진정성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새로운 도구를 허용하면 학습은 어떻게 바뀌는가? 나아가 커리큘럼과 평가와 학사 구조는 무엇을 전제로 다시 짜야 하는가?
이번 콜로키엄은 교수자 각자의 경험담을 넘어 AI시대 수업 운영방법을 비교 가능한 의제로 정리하고 수업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와 시행착오, 구조적 문제를 공유하려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1. Without AI: AI를 최대한 배제하고도 수업이 돌아가게 만든 사례와 그 성취와 한계를 검토합니다. 2. With AI: AI를 도구로 썼을 때 생긴 예상 밖의 효과와 부작용을 점검합니다. 3. Beyond AI: 커리큘럼과 평가와 학사 구조까지 다시 설계한 시도들을 다룹니다. 발표자는 세 의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복수 의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변화의 한가운데서 함께 고민하기 위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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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톱급' 학생들도 몰려온다... 대학가에 부는 철학과 열풍-주간조선 .2025.12.31
※ 2026년 8월 부산에서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최 예정 주제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 (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제90회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회의 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 90th IFLA General Conference ※ WLIC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세계 도서관·정보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 ■ 기간 : 2026년 8월 10일(월) ~ 8월 13일(목) ■ 장소 :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 ■ 참가자 : 세계 100개국 이상, 5,000명 참석 예상 (도서관·정보분야 전문가 등)
▶ IFLA 소개 -1927.년 설립한 자선기관. 지식과 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기가 목표
IFLA는 1927년에 설립된모든 유형의 도서관을 위한 세계적인 조직입니다. IFLA는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들 간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독특한 구조를 제공하며, 국제 무대에서 도서관의 목소리와 이익을 대변합니다. IFLA는 네덜란드에 등록된 자선 단체로서 전 세계 도서관, 도서관 협회, 도서관 및 정보 종사자, 그리고 그들이 봉사하는 지역 사회의 이익을 위해 활동합니다. IFLA의 비전은 지식과 정보를 통해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회장 서문
정보와 지식에 대한 의미 있는 접근과 활용은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 이에 도서관의 역할을 옹호해야 한다.
[3]IFLA 트렌드보고서 내용 -1 트렌드, 2 시나리오
1. 2024 트렌드
트렌드 1. 지식, 행동의 변화
- 지식 체계 내 평등 개선을 위한 기회와 도전이 공존함. - 지식으로 인정하는 대상, 더 다양한 목소리 확보,허위정보에 대한 인식 제고 문제
기회
위기
• 보다 공정하고 포용적인지식 체계 • 기술로 가능해진더 많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 확대 •숏폼 영상 및 데이터 스토리텔링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 허위 정보의 확산. •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서 정보가 고립되는 현상. • 정보 환경에 대한 과도한 규제.
다양한 목소리에 대한 요구
허위정보의 영향력-
: ex) 팬데믹 때 공공보건에 대한 허위정보 영향력(Wang 2023)
디지털미디어플랫폼으로 인한 정보환경 변화:
:엔터테인먼트,뉴스, 커뮤니티업데이트,친구및가족과의교류, 콘텐츠제작,구매및판매를위한 원스톱서비스가됨 - 온라인 검색과 소셜 미디어가신기술에 관한 정보를 얻는 주요 두 가지 방법으로 부상 -30세 미만 성인은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나 사건 발생 시실시간 정보를 얻기 위해뉴스 매체보다 소셜 미디어를 명백히 선호
- 뉴스 정보생산 공유 방식 변화- 단일 플랫폼에뉴스가 고립되는 것,필수 정보가 종종 소셜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전달되면서 생기는 접근성과 형평성 문제
▶정부 민주주의 기능에 필요한 신뢰를 유지위해 노력해야:허위정보와 가짜정보+ 쇠퇴하는 뉴스 생태계가 결합 기술과 취약한 시스템을 이용해 이익을 추구 선출 기관 내 민주적 대표성을 강화 공무원 조직 구성원의 다양성, 대표성
▶점검해볼 사항 • 귀하의 도서관 서비스는 얼마나 다양합니까? • 도서관 서비스를 어떻게 개인화합니까? 그 함의는 무엇입니까? • 지역사회에서 허위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습니까? • 도서관 정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합니까?
트렌드 2. AI 및 기타 기술로 인한 사회 변화
– 생성형 AI와 신기술로 인한 정보의 생성, 공유, 활용 방식을 변화 - AI와 딥페이크 등 뿐 아니라 정보와의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 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의 잠재력을 탐구
▶점검해볼 사항 • 뉴스 사막에서 지역 도서관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 도서관은 공공 기관에 대한 신뢰 구축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트렌드4. 갖춰야할 기술과능력이복잡해짐
실용적,비판적,디지털기술에 대한 수요증가:
미디어와 정보 리터러시는언제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그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얻고, 그 정보를 찾으면 어떻게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그것을 윤리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데 필요한 지식, 자세, 모든 기술로 구성됩니다. 이 개념은 통신 및 정보 기술을 넘어전문적, 교육적 범위를 넘나드는 학습, 비판적 사고 및 해석 기술을 포괄합니다. 미디어 및 정보 리터러시에는 구두, 인쇄 및 디지털 등 모든 유형의 정보 자원이 포함됩니다.
• 디지털 소외, 빈곤, 교육 격차와 같은 더 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서관의 역할은 무엇인가? • 도서관이 지역사회 생활의 촉매제가 되기 위해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2. 시나리오
서로 다른 트렌드 간의 상호작용이 정보 및 지식 환경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탐구
각 시나리오는 5~10년 후의 미래를 전망, 당시 세계의 모습을 상당히 포괄적으로 조망.
동일한 두 가지 트렌드를 포함하지만, 이들이 서로 다르게 결합되어 상이한 결과를 초래하는
방식을 보여줌
핵심시나리오
●AI스캘퍼 - AI 를 사용 서비스 예약 자동화하여 예약 등을 휩쓸어감
사용 못하는 사람과의 불평등 문제, 일자리 축소 문제, 사적 데이타 유출 문제
● 모호한기록문제- '원본'찾기가 어려워지는 문제
나오자 마자 내용변 변경
역사기록에서 원본찾기가 어려워지는 문제 -백만개의 다른 현실?
● 1701호실 - ex) 가짜뉴스를 사용하는 황색선거운동
● 나의목소리,나의주권 - 소수 언어공동체의 입장
● 숏폼 - 필수 정보를 숏폼 형태로 제작 전달할 필요
● 디지털국가 - 기후난민 국가들이 디지털을 이용하여 국가의 정체성을 보존해나가는 것
● 그린포메이션 - 도서관에서 자원을 덜쓰는 방법 연구, 지식의 유통기한 정하기
● 옵트아웃 -디지털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 것
연결망에서 벗어나는 것, 오프-그리드 VPN 사용자, 검색이나 구매 기록, 위치 기록,소액 결제, 구독, 광고, 그리고 읽은 모든 책이나 구글로 검색한 질문에 대한 기록이 없이 이 모든 것을 누리는 것 스마트 워치를 교체하고 계정을 더 적게 사용 스캔들, 위치 추적 및 데이터 마이닝에 대해 걱정
● 살아있는 기억 - 지식과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서비스의 중심지로서의 도서관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를 도서관의 작은 스터디룸, 공용 공간, 화장실에 실현
인지 장애와 기억 상실,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들의 등록, 조직, 일정 관리
취약 계층의 희망과 계획을 실현하고 새롭게 등장할 취약 계층을 대비하는 미래를 위해 운영
● 다크 라이브러리 - 정규교육시스템 바깥의 교육활동의 명과 암 시나리오
‘그림자 교육’: 정규 교육 시스템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보완적인 교육 활동 부정적으로 될 경우 복잡한 수업과 취업 준비를 위한 공간으로 복제되고 변형 삶의 경이로움 대신 검증되지 않고 비공식적인 '고용주가 원하는 것'과 '성공을 위한 노력'에 대한 수업을 위한 도구로 취급 도피처이자 꼭 필요한 수면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에 대한 필요성과vs. 대학 진학 준비 센터와 같은 역할 도서관이 주었던 인간적인 접촉과 비판적 사고를 계속 줄 수 있을지? 점점 다양해지는 교육의 혜택을 누릴 만큼 오랫동안 균형vs. 신경쇠약
추가 시나리오
●AI로 인해 생기는 무질서
정보에 대한 접근은 제도적 결함에 대한 인식을 높여 정부, 공공기관 및 언론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중앙 집중식 기관에서 분산형 플랫폼으로 이동 신뢰성과 법적 책임에 대한 우려:대중적 Al 모델의 단점으로 인해 단절되고 파편화된 정보 환경 : 비공식 네트워크와 동료 그룹에서 뉴스와 정보 입후 Al 중심적이고 개인화된 교육, 전통적인 교육 기관의 가치에 의문이 제기 실제 인간이 수행한 연구와 AI를 이용한 연구를 식별하고 검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 멸종 위기에 처한 예술, 언어 및 관습을 보존하고, 새로운 가공품을 만들고, 이를 전 세계 관객과 공유 공동체의 연결을 촉진, 분열적인 목소리를 확대하여 사회적 조화를 약화 ‘메아리방 효과’- 사람들은 기존 아이디어와 신념을 뒷받침하는 콘텐츠를 소비, 양극화가 심화 새로운 공동체와 그룹이 등장-Al를 둘러싼 중요한 과제와 복잡한 윤리적 문제를 해결
●당신에게 쏟아지는 모든 화학 비행운 때문일지도 모른다 – 베스 패틴 115
- 다양한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팩트 체크를 해야 한다는 의미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 정보를 제공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 데이터베이스 목록을 선별하는 데 두 배로 노력 사람들이 정보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야...
● 사람들은 매일 상호 작용하는 다양한 미디어를 평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 부족합니다.
●정보와 제도에 대한 불신으로 인한 음모론의 기하급수적인 성장
●법률, 정책 및 규정이 공유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의 유형을 계속 제한
●도서관 사서는 해로운 입법에 맞서는 정치적 지지를 이해해야 한다.
●도서관 사서는 지역적으로 신뢰를 재건하기 시작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아무것도 달라진 건 없지만, 모든 것이 변했다 – R 데이비드 랭크스
, 도서관 사서의 역할은 자료를 찾는 것보다는 자료의 출처를 연구하고 인증하는 것
"우선 의심하기(doubt first)" 이미지를 다루는 시대에서, 오늘날 도서관 사서들은 품질의 중재자가 아니라 현실의 중재자
전통적 서비스를디지털 인증된(digitally franked) 원본 형태로 재창조하여 공동체의 신뢰를 확보
● 우리 기록 보관소의 상태에 뭔가 썩어 있다 – 마이클 오기아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존재했던 모든 웹 페이지의 38%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다. 디지털 책은 실제 책보다 더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정보는 무료이길 원하는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비용이 많이 듭니다.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스트라이트펠트(David Streitfeld)가 썼듯이, "적시에 올바른 정보는 생명을 구하고, 돈을 벌고, 정부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생산하는 데는 시간과 노력과 돈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계속 우리가 따라잡을 수 있는 정도보다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우리는 지식이 가져다주는 힘을 소수에게 집중시켰습니다. ‘정보 유료서비스화’ 및 ‘지리적 위치 접근 제한(geoblocking)’부터 비용, 접근성, 그리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품질과 디지털 스토리지 장치의 가치 하락은 우리의 아카이브를 심각하게 위태롭게 하고, 제도적 신뢰를 약화시키며,민주주의 사회와 사회 질서의 기반인 공공 기록을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른바 RTBF였습니다. 이 법적 개념은 광범위하게 콘텐츠에서 개인 식별 정보를 삭제하여 접근성을 떨어뜨리거나(삭제), 검색 엔진 결과에서 콘텐츠를 제거하거나(목록 삭제 또는 색인 해제)최종 사용자가 쉽게 접근 가능하지 않게 인터넷에서 콘텐츠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망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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